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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IRLINE GOLF

골프는 기록이 아니라 리듬입니다

18홀을 도는 네 시간, 스코어보다 오래 남는 건
걸을 때의 호흡과 티샷 전의 한 박자입니다.
페어라인 골프는 그 리듬을 방해하지 않는 장비만 골라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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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라이스가 심했는데 맥스로 바꾸고 나서 페어웨이 안착률이 눈에 띄게 올랐어요. 연습장 2주 쳐 보고 씁니다.
김**26.10.14
가볍고 접어서 백에 넣어 다니기 좋습니다. 스윙할 때 어깨가 안 당겨요.
이**26.10.13
그린에서 멈추는 느낌이 좋아요. 한 더즌으로 두 라운드 쓰고 있어요.
최**26.10.12
다이얼이 편해서 신고 벗기 쉽고, 36홀 돌아도 발바닥이 덜 아팠어요.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맞았습니다.
강**26.10.10
헤드 소리가 단단하고 공이 잘 뜹니다. 샤프트 상담까지 해 주셔서 S로 골랐는데 딱 맞아요.
이**26.10.09
깃대 잡으면 진동이 와서 확실하게 측정된 걸 알 수 있어요. 오르막 거리 보정이 정확한 편입니다.
윤**26.10.08
가볍게 치기 좋은 공입니다. 잃어버려도 마음이 편한 가격이라 연습 라운드용으로 계속 시킵니다.
정**26.10.06
헤드 정렬선이 눈에 잘 들어와서 퍼팅 방향 잡기 쉬워졌어요. 3퍼트가 확실히 줄었습니다.
박**26.10.04
세트 가격은 부담스러웠는데 7번이 150m 나옵니다. 번호별 거리 차이가 일정해서 코스 공략이 쉬워졌어요.
박**26.10.03
얇아서 그립 감각이 살아 있어요. 세 라운드째인데 손바닥 쪽이 아직 멀쩡합니다.
김**26.10.01
어깨끈이 두 줄이라 걸을 때 편해요. 클럽 14개 넣어도 무겁다는 느낌이 덜합니다.
조**26.09.27
색이 사진과 같고 안쪽이 보송합니다. 소매 길이가 약간 긴 편이라 한 치수 작게 사도 좋겠어요.
최**26.09.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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